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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베트남, 공적 부채는 GDP의 56.6%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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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ddem-tien.jpg 상기는 12월 30~31일에 진행된 중앙정부-지방정부간 회의에서 재무부에 보고된 내용이다.

 

이에 따르면, 작년 12월31일 기준 정부 부채는 GDP의 44.3%, 국가부채는 GDP의 42.2%, 공적 부채는 GDP의 56.6% 수준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 회의에서 재무부는 “2010년의 예산적자는 GDP의 5.8% 수준으로 예측하여 계획에 대비 GDP 0.4% 감소, 2009년 대비 GDP 1.1% 감소했다” 라고 통보했다. 그 예산적자 감소 이유는 예산수입 여러 항목들이 계획대비 초과 달성되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2010년 국가예산 총수입은 계획대비 약 14.4%(66조6천억동)를 초과하여 달성했고, 2009년 대비 19.4% 증가했다.

 

추정에 따르면 2010년 국가예산 총 수입은 462조5천억동이고, 총 지출은 582조2천억동, 예산적자는 119조7천억동이다.

 

 

vneconomy : 2011/01/0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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