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하노이, 인본인 여행객이 택시 기사를 사기 혐의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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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하노이에서 일본인 승객이 택시로 Le Van Huu 거리에서 Dinh Tien Hoang 거리까지 약 2Km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평소 요금의 약 10배 이상의 요금을 청구한 택시 기사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인 승객이 이동한 실제 거리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일본인 승객은 약 10분 정도 택시를 타고 267,000동(약 12.13달러)를 청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인 승객은 택시를 타고 이동중 너무 빨리 미터기가 올라가는 것을 보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운전 기사가 요구하는 요금을 지불한 후 증거를 남기기 위해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잘못된 정보를 기입한 영수증
한편, 운전기사는 일본인 손님이 요청하자 영수증에 차량 번호판은 물론 출발지 정보에 대하여도 잘못된 정보를 기입하고 청구액에 267,000동을 기입했다고 주장했다. 기입된 영수증에는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호안끼엠까지 탑승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다는 것이다.
문제를 제기한 일본인 승객은 지난 3년 동안 여러차례 베트남을 방문했으며, 이미 익히 베트남 택시의 문제점을 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그는 공식적으로 관계 당국에 관련 클레임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dantri >> vinatimes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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