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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베트남, 수출용 컨테이너 물류 운송비 급증으로 부담 증가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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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해산물수출업자및생산자협회(VASEP)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미국으로 수출하는 해산물의 물류 운송비가 급증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급하며, 특히 각 지역에서 호치민시 수출항까지 운송하는 도로 운송 비용이 물류 및 기타 비용의 약 6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도로 운송 비용까지 포함하면 평균 4억동~4억 1,000만동 (약 17,000~17,500달러)까지 소요된다고 밝혔다고 thanhnien 뉴스가 전했다.

VASEP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항만 혼잡"과 휘발유 가격 상승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컨테이너 배정이 어려워지면서 베트남-미국 동부 해안(플로리다)까지 40피트 컨테이너 운임이 약 4배 이상 증가해 16,400달러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각 지역에 위치한 공장에서 호치민시까지의 도로 운송 비용을 포함하면 40피트 컨테이너의 평균 가격은 4억동~4억 1,000만동 (약 17,000~17,500달러)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은 도로 운송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트럭 운송 비용이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이전 대비 약 10~20% 급증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은 코로나19 이후 세계 수산물 시장이 회복되면서 경쟁 업체들과의 치열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에 베트남 수산 업체들에게는 매우 어려운 문제점으로 등장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들은 2022년 하반기 6개월 동안 베트남 수산물 가공 및 수출 산업에 대한 큰 도전 중 하나이기 때문에 VASEP은 베트남 중앙 부처 및 관계 기관에 어려움을 제거하고 기업들의 생산 수출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원 솔루션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thanhnien >> 비나타임즈: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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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