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 한-베트남 인큐베이터파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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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23일 베트남 껀터시 산업단지에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장관과 부 반 닌 베트남 부총리를 포함해 300여명의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베트남 인큐베이터파크(KVIP) 착공식을 개최했다.
인큐베이터파크 사업은 농기계산업과 농수산식품 가공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관련 기업을 입주시켜 경영과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생기원은 인력양성 프로그램, 기술이전 시범사업 등을 추진한다.
우선 2015년까지 총 180억원을 들여 1만3000㎡ 규모의 본부동과 시험생산동을 건립한다.
나경환 생기원 원장은 "첨단 시설과 장비를 갖춘 인큐베이터파크는 메콩지역 기업성장과 기술인재 양성 등 베트남 국가산업 발전의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타임스 : 2013-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