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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베트남, SNS 이용 증가와 모바일 EC 시장 폭발적 성장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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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자 상거래협회(VECOM)는 2014년 전자 상거래 지수(eBusiness Index / EBI)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bi.jpg


조사결과에서 하노이市가 "e-Business Index(EBI) 2014"에서 72.6 포인트(전체 100포인드)로 베트남내에서 1위를 차지했다. 뒤을이어 호찌민市, 다낭市, 하이퐁市, 빙즈엉, 동나이, 캉화, 껀터 그리고 응에안 순으로 나타나 기존 경제 발전 순위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낮은 순위는 북부 산악지대인 라오까이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전자상거래 지수(EBI)는 전체 평균 56.5 포인트로 지난해 보다 전자 상거래 비즈니스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위 5개 지역의 평균은 68.3 포인트로 지난해 48.0 포인트보다 20 포인트 이상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 지속적으로 전자상거래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약 3,500개 업체 중 24%가 비즈니스에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 중 16%가 SNS 활동이 매출 증대에 높은 효력이 있었다고 응답했다.


한편, 모바일 전자 상거래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 10%가 비즈니스에 모바일 앱을 이용하고 있으며, 온라인 웹사이트를 가진 기업의 약 15%가 모바일 버전도 만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vietnamnews >> vinatimes : 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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