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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호찌민, 주차 금지 도로 구역에서 사설 주차원들의 불법 요금 징수 횡행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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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市의 주차 금지 구역에서 당국의 허가 없이 마음대로 사설 주차장화 한 후 주차 요금을 징수하는 불법 행위가 횡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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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區 레반후(Le Van Huu) 거리에 위치한 제 2아동 병원과 주베트남 호찌민 미국 총영사관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차가 많다. 여기에서는 두 그룹이 하루에 교대로 불법으로 주차 요금을 징수하고 있다. 주차하려는 차를 찾아 위치를 지시하고, 주차시켜 운전자에게 2만~3만동을 요구한다. 그러나 주차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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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區 차우반리엠(Chau Van Liem) 구역 역시 불법 주차시켜 요금을 받아  챙기는 조직이 있다. 주민들은 불만이 많지만 만약, 그들과 다툼을 하게 되면 보복이 있을 것 같아서 대부분 돈을 주고 넘어간다.

 

대부분의 도로에서 사설 주차 요원들에게 더이상 동일한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받았지만, 최근에는 다시 시작되고 있는 상황으로 추가적인 파악을 하지 않고 단속도 진행되고 있지 않고 있다.

 

도로의 관리는 각 노선에 의해 區와 市가 분담하여 관리하고 주차 위반을 처분할 권한도 각 구역의 경찰들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관리 체제가 복잡하여 단속을 어렵게 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dantri >> vinatimes :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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