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 ‘TPP 가입’ 베트남 “2020년까지 연 6.5∼7% 경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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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세계 경제 불안에도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 가입등의 영향으로 고성장을 누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응웬 떤 중 총리는 국회에 제출한 경제 보고서를 통해 올해 경제 성장률이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6.5%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베트남 정부의 올해 성장률 목표치 6.2%를 웃도는 것입니다.
베트남 정부는 내년 성장률이 6.7%로 더 높아지는 등 2016∼2020년 연간 성장률이 6.5∼7.0%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앞서 아시아개발은행은 베트남의 올해와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6.5%와 6.6%로 종전보다 0.4%포인트씩 상향 조정했습니다.
kbs :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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