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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미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세”, 베트남 손해액은 GDP 4.6% 추정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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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창한 해외 이전 기업으로부터의 수입품에 부과하는 "국경세"에 대해, 만일 전세계에 동일하게 적용될 경우를 가정하여 손해액을 추정한 Deutsche Bank의 보고서에 따르면, 국경세의 영향으로 베트남은 멕시코에 이어 가장 큰 피해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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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멕시코는 국내 총생산(GDP)의 6.5%에 해당하는 피해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가장 많은 피해을 받을것으로 예상되었다. 2위로 예상된 베트남은 GDP의 4.6%에 해당하는 피해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다음으로 캐나다는 GDP의 4.5%, 말레이시아 2.7% 순으로 나타났다. 이스라엘, 태국, 대만, 싱가폴 등 미국과 주요 무역 대상국이었던 국가들이 큰 손해를 받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국경세는 수출입 물품이 국경을 출입할 때 부과 또는 환급되는 조세 성격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국내에서 생산하고 고용하는 기업에 대한 우대 정책을 강구하는 한편, 해외에서 생산한 제품을 미국으로 수입하는 자동차 등에 대해서는 매우 높은 국경세을 부과할 방침이라고 언급하고있다. 국경세가 도입되면 달러 강세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고있다.

 

baodauthau >> vinatimes : 20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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