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베트남, 커피숍에서 맞선중인 한국인 현장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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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에서 여자들을 줄지어 세워놓고 맞선을 보던 한국 남자 3명이 현장에서 적발되었다. 결혼 중매인은 “신부선택”이 성공하면 보수금으로 약 3,500불을 받는것으로 알려졌다.
12월1일 Tan Binh구(호치민시) 경찰의 정보에 따르면, 한국 남자들의 “신부선택” 현장을 적발했다. 불법 결혼 중매에 참가한 사람들은 경찰에 의해 행정위반을 처리 받았다.
주민들이 전하는 소식에 의하면 11월29일 아침에도 젊고 예쁜 여자 13명을 포함한 여러 사람들이 Maximart 슈퍼마켓(호치민시, Tan Binh구)에 있는 커피숍에서도 동일한 상황으로 추정되는 미팅이 있었던것으로 알려졌다.
정보 접수 직후에 Tan Binh구의 경찰은 행정 검사를 진행했다.
이렇게 하여 여자들과 맞선중인 한국남자 3명과 통역이 현장에서 적발되었다. 관련자들은 불법 결혼 중매에 참가한 것을 인정했다.
thanhnien : 2010/12/0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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