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베트남, 앱 기반 택시 서비스를 위한 신차 허가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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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교통운수부는 앱 기반 운송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차량의 급속한 증가에 따라 신규 허가를동결하도록 각 지방에 지시했다.
앱 기반 운송업을 하기 위한 신형 택시 증가와 함께 교통량 증가는 물론 기존 택시 회사들의 불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하노이市와 호찌민市 교통 운수국에서 시험 운영 종료를 요청했기 때문이다.
교통운수부에 따르면, 앱 기반 택시 서비스 시범 사업에는 "Grabcar", "Thanhcong Car", "Mailinh Car", "Home Car", "Uber", "LB.Car", "Vic.Car" 등 총 7개사가 참가했다.
2017년 4월까지 하노이市 교통운수국의 통계에 따르면, 앱기반 신형 택시는 7,000대, 호찌민市에서는 2만 2,000대로 나타났다.
tuoitre >> vinatimes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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