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기타리스트 정성하, 8/26~27일 하노이, 호찌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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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기타리스트 정성하가 8월 26일~27일에 하노이市와 호찌민市에서 라이브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 장소는 하노이 Vietnam Youth Theatre(11 Ngô Thì Nhậm, Hai Bà Trưng, Hà Nội)와 호찌민市 Conservatory of Music(112 Nguyễn Du, Bến Thành, Quận 1, Hồ Chí Minh)에서 열린다.
14세의 나이에 한국인 최초로 유투브 1억 뷰를 기록하며, 기타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정성하는 2006년 채널 오픈 이후 현재 13억 6천만에 이르는 경이적인 조회수를 기록 중이며, 매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활발한 콘서트 투어 활동을 벌이고 있다.
편곡, 녹음 및 프로듀싱을 모두 단독으로 작업한 이번 7집 'MIXTAPE'은 뮤지션의 개인 음악 여정에 있어서도 매우 뜻 깊은 앨범이다.
콘서트의 티켓 가격은 600,000 VND(약 26$)에서 1,600,000 VND(약 70$)이다. 최고 가격의 티켓에는 기타리스트와의 사진 세션과 사인 CD가 포함된다. 또한, CD를 구매하는 사람들을 위해 콘서트 후 사인회도 가질 예정이다.
티켓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ticketbox.vn 을 참조하면 된다.
vir >> vinatimes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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