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 “차세대 신흥국은 베트남·카자흐·아르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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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의 뒤를 이을 신흥시장이 베트남과 카자흐스탄, 아르헨티나 등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LG 경제연구원 김형주 연구위원은 `넥스트 프런티어 국가들' 보고서에서 5가지의 기준을 고려해 선정한 21개 차세대 신흥시장국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선정 기준은 내수시장 잠재력과 산업 특화도, 인적 사회적 자본, 유망국 인접성, 지속가능 성장성 등입니다.
특히 김 연구위원은 차세대 신흥국 가운데 가장 두각을 보일 국가로는 베트남, 카자흐스탄, 아르헨티나 등을 꼽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 3개국은 5개 선정 기준에서 두루 10위권에 들어 세계 시장의 새로운 유망주가 될 것으로 김 연구위원은 전망했습니다.
KBS뉴스 : 2011.01.24 (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