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베트남 담배공사 대표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혼란
비나타임즈™
0 0
베트남 담배공사(Vinataba)의 대표인 Tran Son Chau씨(남, 61세)가 어제(10/8일) 갑자기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특별한 질환은 없는 상태였으며, 평소 지병으로 당뇨병 병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어제(10/8일) 새벽 집에서 갑자기 복부에 통증을 느껴 병원에 입원했으나, 상황이 갑자기 나빠져 의사들이 응급 조치를 취했지만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Tran Son Chau씨는 1958년생으로 남부 안장(An Giang)성 Tan Chau 지역에서 태어나 현재 공산당 중앙위원회 집행위원으로 활동했었다. 그가 맡고있던 담배공사(Vinataba) 사장직은 올해말 정년 퇴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cafef >> vinatimes : 2018-10-09
# 관련 이슈 & 정보
- 호치민시 남의 집 주변에서 소변 본 남성, 다툼 중 칼에 찔려 사망 2022-06-08
- ‘흡연천국’ 베트남서 담배로 하루 100명 이상 숨져 2018-06-01
- 베트남, 청소년 흡연율 감소을 위해 담배 세금 인상 검토 2018-05-14
- 베트남, 남성의 약 45% 이상 흡연..., 약 28%가 관련 질병으로 사망 2018-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