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베트남 총리, ‘비엣텔’ 2025년까지 세계 10대 정보통신회사 진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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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일 하노이에서 개최될 베트남 군대통신 그룹(VIETTEL) 창립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베트남 총리는 비엣텔(VIETTEL)이 베트남 정부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하면서 2025년까지 비엣텔이 세계 10대 통신 회사에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도록 당부했다.
지금의 비엣텔(Viettel)社는 지난 1989년 시겔코(Sigelco)라는 이름으로 처음 설립된 이후 30년이 지난 지금은 세계 30대 통신업체에 이름을 올렸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500대 기업에도 이름을 올리는 대형 업체로 성장했다.
베트남 총리는 30주년 기념 축사에서 비엣텔(Viettel) 통신 그룹이 2045년까지 세계 유수의 산업 첨단 기술 제조 업체 중 하나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비엣텔은 지난 30년 동안 베트남 전기통신 프로젝트의 초기 주요 사업과 설치부터 통신과 정보기술 서비스, 통신 전자, 방위 산업, 네트워크 보안, 디지털 서비스를 포함한 5개의 새로운 사업군을 개발해왔다.
현재까지 비엣텔(Viettel)은 베트남에서 가장 크고 효율적인 국영기업 중 하나로 꼽히고있다.
vietnamplus >> vinatimes :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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