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베트남, 올해 4개월 동안 자동차 판매 약 36%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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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수요가 급감하면서 자동차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6% 급감한 64,100대로 나타났다.
1~4월까지 자동차 판매량 중 승용차가 전체 판매의 약 72%을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고, 나머지는 상용차와 특수차량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판매량 중 약 37%는 수입차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 THACO (Truong Hai Auto Corporation)의 판매량이 20,469대로 전년 대비 약 34% 감소했지만 여전히 1위를 지켰다. 이어서 도요타, 혼다, 미쓰비시가 두 자릿수 하락을 기록하며 순위를 지켰다.
한편, 지난 4월달에는 봉쇄 수준에 준하는 사회적 격리를 진행하며 자동차 판매량은 약 44%까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 그래프 출처: VnExpress ]
베트남 현지에서 생산하는 도요타, 포드, 혼다 등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판매도 되지않고 4월 정부의 사회적 격리 확대에 따라 약 2주간 공장과 대리점 운영을 중단했었다.
현재까지 파악된 내용에 따르면, 각 회사들의 자동차 재고는 약 12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vnexpress >> vinatimes :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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