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베트남, 지난 해 해외 파견 노동자 약 7만 9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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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복지부 산하 해외노동관리국(Dolab)은 지난 2020년 해외 파견 근로자 숫자는 총 78,641명 (여성 근로자 28,786명 포함)으로 당초 계획했던 숫자의 약 60.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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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nld ]
주요 파견 국가별로는 일본이 38,891명 (여성 15,900명 포함)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대만은 34,573명 (여성 12,452명 포함), 한국은 1,309명 (여성 44명 포함), 루마니아는 924명 (여성 113명 포함), 카타르는 776명 (모두 남성) 그리고 중국 596명 (모두 남성), 싱가포르 537명 (모두 남성)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베트남 정부는 올해는 약 9만 명의 베트남 근로자들을 해외의 안정된 시정으로 파견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ld >> vinatimes: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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