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하노이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종교행사 및 축제 등 대중행사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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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아침 하노이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가 새롭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을 통제하기 위해 각 관련 부서에 과감한 조치를 시행하도록 규정한 지침 3호를 발행했다.
[ 참고 사진 출처: dantri ]
새롭게 시행되는 지침에 따르면, 하노이시 당국에서 별도의 재 개장 지침이 나올 때까지 지난 1/31일부터 운영이 중단된 노래방, 가라오케, 바, 디스코텍, 게임방, PC방 등의 운영 계속해서 활동을 중단하도록 했다.
운영이 일시 중단된 대중 유흥 시설 이외 다른 서비스 시설에서는 직원들의 보호 장비, 온도 측정과 함께 방역 당국에서 규정한 코로나19 전염병 예방 조치 (손 세척제 등)를 반드시 적용해야 한다.
특히, 직접적인 감염 위험이 있는 식음료 서비스 시설의 경우 사람들 간의 거리가 최소 2미터 이상을 확보하거나 최소 1미터 이상을 확보하고 칸막이를 설치해야 한다. 또한, 손님들은 자리에 앉아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다른 물건에 접촉하지 않도록 하고, 기타 홍보 전단 등과 같은 현장에 있던 물건들을 집으로 가져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노이시 당국은 축제, 종교 행사, 스포츠 행사, 공공장소에서의 대규모 행사 및 기타 불필요한 행사 (송년회, 가족모임... 등) 및 활동을 일체 중단하도록 요청했다.
dantri >> vinatimes: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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