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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베트남, 7월 상반기 무역수지 흑자..., 휴대전화가 선두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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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i910013.jpg7월 중순 현재 전국적으로 수출 흑자가 약 4,920만불로 나타났지만, 수출액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휴대 전화와 부품의 흑자가 연초부터 7월 15일까지 약 34억 달러가 발생했다.

 

베트남 세관총국의 정보에 따르면, 2012년 7월 초 전국 총수출입액은 약 85억 달러다. 그 가운데 수출액이 약 42억 달러, 수입액이 약 41.7억 달러다.

 

이같은 결과로 7월 초 베트남 전체 수출입은 약 4,920만 달러 흑자를 달러했다. 하지만, 수출액은 약 4% 정도 줄어들었고 지난해 동기 대비해서도 약 4% 줄었다.

 

연초부터 2012년 7월 15일까지 총 수출입 누계액은 약 1155억 달러를 달성했다. 그 가운데 수출액은 약 575억 달러로 20.2% 증가했다. 수입액은 약 58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6% 증가했다.

 

이에따라, 7월 15일 현재 수출입 흑자가 약 4억 2300만 달러다. 이같은 수치는 전년 동기 대비 매우 낮은(전년도 흑자액은 약 68억 달러) 수치다.

 

7월 15일까지 수산물 수출액은 약 30억 달러 이상, 커피는 약 23억 달러, 쌀은 약 19억 달러, 원유 41억 달러, 고무 13억 달러, 목재 및 목재 상품은 약 24억 달러, 방직제품 75억 달러, 각종 신발 38억 달러, 전화기 및 각종 부품 56억 달러, 컴퓨터 및 부품 37억 달러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하락은 품목은 쌀, 고무류다. 전화기와 부품군이 흑자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7월 15일까지 흑자액이 약 34억 달러다.

 

 

 

 

cafef : 20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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