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삶의 현장, 거듭되는 침수 피해에 적응하고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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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찌민市 빈탄(Binh Thanh)군이 폭우로 침수되자 거주민들의 평온한 일상 생활 모습이 온라인에 올라오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매년 반복되는 침수 피해에 이제는 적응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방안까지 들어찬 물위에서 편안하게 신문을 보고 있는 아버지와 텔레비젼을 보고있는 딸의 모습은 충분히 평온한 상태를 보여주는 사진이다.
vnexpress >> vinatimes :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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